뭐 제목은 저렇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냥 2차대전때 쓰인 프랑스 항공기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정찰기 파트부터
C.A.M.S. 37 입니다.

1926년 처녀비행을 했고 총 332대가 만들어져서 프랑스 해군에 쓰였습니다.
승무원: 3
길이: 11.43 m (37 ft 6 in) 폭: 14.50 m (47 ft 7 in) 높이: 4.20 m (13 ft 9 in)
날개면적: 59.9 m² (644 ft²)
공허중량: 2,170 kg (4,784 lb) 이륙중량: 3,000 kg (6,614 lb)
엔진: 1 × Lorraine 12Ed, 336 kW (450 hp)
최대속도: 185 km/h (115 mph)
항속거리: 1,200 km (748 miles)
순항고도: 3,500 m (11,480 ft)
무장 : trainable .303 Lewis gun 전방과 후방에 각 2정씩. 항공기 하단에 300kg 의 폭탄적재가능합니다
다음은 GL-812 HY 입니다.

GL-810 / 811/ 812 형식이 있는데 사진은 GL-810입니다.
Gourdou-Leseurre사에서 L-2라는 항공기를 개발하다가 개선해서 만든것이 L-3 이고
프랑스 해군에서 테스트하고 주문하여
1930년 들여온것이 GL-810 1931년 들여온것은 GL-811 1932-34년 들여온것이 GL-812 입니다.
GL-812의 특성
승무원: 3 (pilot, observer, gunner)
길이: 10.49 m (34 ft 5 in)폭: 16 m (52 ft 6 in)높이: 3.86 m (12 ft 8 in)
날개면적: 41.00 m² (441.33 ft²)
공허중량: 1690 kg (3726 lb) 이륙중량: 2460 kg (5423 lb)
엔진: 1 × uncowled Gnome-Rhone 9Ady Jupiter 9-cylinder radial piston, 313 kW (420 hp) each
최대속도: 200 km/h (124 mph)
항속거리: 560 km (348 miles)
순항고도: 6000 m (19685 ft)
무장 : 7.7mm 기관총 세정
다음은 Potez 452 입니다.

1935년 초도비행을 했고 프랑스 해군에서 쓰였으며 오직 16대의 항공기만이 생산되었고 별다른 전투기록이 남지 않고 지중해에서는 활동한기록조차 없지만...
1940년 독일에 의해 프랑스가 점령당한 이후로 독일에 의해 지속적으로 사용됩니다.
승무원: 2
길이: 10.54 m (34 feet 7 inches)
폭: 12.95 m (42 feet 6 inches)
높이: 3.48 m (11 feet 5 inches)
공허중량: 1,102 kg (2,429 pounds)
Loaded weight: 1,620 kg (3,571 pounds, catapult)
엔진: 1× Hispano-Suiza 9 QD, 9-cylinder air-cooled radial piston engine, 260 kW (350 hp)
최고속도: 214 km/h (133 mph)
항속거리: 917 km (570 miles)
순항고도: 4,480 m (14,700 feet)
무장: 7.5mm 기관총 한정
그 다음은 급강하 폭격기입니다
Loire-Nieuport LN.401


LN.401 이 만들어 지기전에 Loire-Nieuport 사에서는 LN.140 이라는 급강하 폭격기 1933년부터 1936년 사이에
프랑스 공군과 해군의 요청에 의해서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1936년 개발중 두번의 사고로 개발은 취소됩니다.
하지만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Loire-Nieuport 사에서는 이어서 LN.40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1937년 정부에 의해서 LN.40 프로토타입형 항공기에 대한 구매가 이루어지고 해군의 Bearn급 항공모함에 7대의 초도기들이 인도가 되어 사용되는데 이를보고 육군이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지상용으로도 만들어 줄것을 요청하게 되고 이것은 별도로 LN.41 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1938년 두번째 프로토 타입인 LN.401이 초도비행을 하고 Bearn 위에서도 실험이 이루어 지는데 해군은 이에 만족하여 추가주문을 하게 되고 공군의 Joseph Vuillemin 장군은 항공기가 너무 느리다며 불평을 했고 고속의 급강하 폭격기를 만들어 줄것을 요구를 했고 이것은 LN.42 라고 불립니다.
그 후에 공군의 요구에 맞춰서 엔진을 강화한 LN.402를 만들지만 채택되지 않고 1940년 프랑스항복과 함께 개발은 중단됩니다.
그리고 남아있던 항공기들은 1940년 독일과 프랑스간에 휴전이 있을때 Loire-Nieuport 사의 급강하 폭격기들은 모두 퇴역하고 Martin Maryland(Glenn-Martin 167-F) 수평폭격기로 대체됩니다.
LN.401 기준 스펙입니다.
승무원: 1 (* 공군용은 2인승입니다)
길이: 9.76 m (32 ft)
폭: 14 m (46 ft)
높이: 3.50 m (11.48 ft)
날개면적: 24.75 m² (81.2 ft²)
공허중량: 2,135 kg (4,706 lb)
이륙중량: 2,823 kg (6,223 lb)
엔진: 1× Hispano-Suiza 12XCrs 12-cylinder vee, (690 hp)
최고속도: 380 km/h at 3,900 m (236 mp/h at 12,795 ft)
실속속도: 90 km/h (56 mp/h) <낮을수록 항공기의 생존에 유리합니다>
항속거리: 1,200 km (745.6 mi)
무장:Darne machine gun(7.5mm) 2정 . 225 kg (496 lb) 폭탄
다음항공기는 SB2U Vindicator(해방자) (프랑스식 명명법은 V-156-F 입니다)

SB2C Helldiver 랑 이름이 비슷하지만 전혀 연관이 없는 기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SB2U Vindicator 는 1934년 미해군의 항공모함에 사용할
새로운 정찰형 폭격이 요구에 따라서 1936년 만들어진 항공기 입니다.
여러가지 형식이 있지만 프랑스에 주문 생산된것은 SB2U-2 를 기본으로 한 모델로
V-156-F 라는 이름으로 넘어갔고 특징은 프랑스의 무기에 맞춰져서 몇가지 변화된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1939년 7월 항공기가 수송되기 시작됬고 수송된 항공기의 조종연습은 Bearn항공모함 위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발발하면서 구식항공모함이 작전을 수행하기에는 너무 느리다는게 들어나게됬고
결과적으로 프랑스 공군의 AB1 . AB3 비행대에 인계되어 작전을 수행하게 됩니다.
SB2U-2의 스펙입니다.
승무원: 2 (파일럿과 사수)
길이: 34 ft 0 in (10.36 m)
폭: 42 ft in (12.80 m)
높이: 10 ft 3 in (3.12 m)
날개면적: 305 ft² (28 m²)
공허중량: 4,713 lb (2,138 kg)
이륙중량: 6,379 lb (2,893 kg)
최대이륙중량: 7,332 lb (3,326 kg)
엔진: 1× Pratt & Whitney R-1535-96 Twin Wasp Jr radial engine, 825 hp (616 kW)
최대속도: 251 mph (404 km/h)
작전거리: 630 mi (1,014 km)
순항고도: 27,500 ft (8,382 m)
상승률: 1,340 ft/min (6.8 m/s)
무장: M1919 Browning machine gun(7.62mm) 우측날개에 한정, 후방 사수자리에 한정
1 × 1,000 lb (454 kg) 또는 500 lb (227 kg) bomb
다음글은 이어서 프랑스의 뇌격기와 전투기에 대해서 쓰겠습니다.